[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동해(동해방향)휴게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주요 매장을 새로 단장하고 고객사은 이벤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동해휴게소는 지난 1개월여 동안 공사를 통해 고객이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스낵매장을 산듯하게 개선, 검증된 유명 브랜드 매장 및 제품을 새로 유치했다.
또 식당가에서는 에머랄드 빛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 및 커피를 즐길수 있으며 수유실, 비즈니스센타, 바다 전망대등 고객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해휴게소는 다음달 2, 3일 이틀 동안에는 ‘신나는 여름방학! 보물을 찿아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휴게소 내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모험을 즐길수 있는 보물찾기 이벤트를 연다.
휴게소 관계자는 “동해안 일출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동해휴게소에 들러 감상문을 휴게소 공원에 마련된 빨간 우체통에 넣어 주시거나 블로그 등에 올려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도서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고 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