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수요미식회’ 황교익이 삼계탕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강*정 삼계탕을 극찬했다. 황교익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복날 특집에서 삼계탕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강*정 삼계탕을 극찬했다. 이날 황교익은 “닭고기의 질감을 잘 내는 곳은 드물 것”이라며 “씹는 게 쫀득함이 있고 부드러움이 있다. 닭이 가진 원래 질감이 이거였지 하는 질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닭은 개방 솥에 삶아야한다”며 “1시간 30분 정도 삶는다고 하는데 그래야 닭의 질감이 산다. 1시간 30분 정도 푹 삶으니까 그 안의 밥이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게 죽처럼 익었다. 고기와 육수, 내용물의 밸런스가 지금까지 먹어본 삼계탕 맛 중에 제일 맛있었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황교익” “‘수요미식회’ 황교익 그렇게 맛있나” “‘수요미식회’ 황교익 가보고 싶네” “‘수요미식회’ 황교익 신기” “‘수요미식회’ 황교익 표현을 참 잘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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