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소연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장소연은 3개국어 능통자로 숨겨진 매력을 선보였다.미친 연기력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신스틸러’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장소연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대사가 인상적이었다는 말에 직접 mc들에게 ‘한본어’를 선보였고, 윤종신에게는 수다쟁이 할머니같다 말하자 윤종신은 전혀 못 알아들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소연은 드라마 캐릭터 상 웃으면서 차가운 말을 했다며 다시 한 번 윤종신을 향해 ‘수다쟁이 할머니’라 말해 폭소케 했다. 장소연은 중국어, 일어 말고도 영어를 할 줄 안다면서 캐나다에서 리포터를 했었다 밝혔다.언어 쪽의 숨은 실력자로 장소연은 북한, 조선족 사투리부터 수화도 가능하다며 어머니가 청각장애가 있다 전했다. 장소연은 글로벌한 연애 경험에서 언어가 나왔다는 말에 중국사람을 만났다 말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게스트 중 세 명을 제외한 한 명이 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에 다들 누구일까 궁금해 했고, 김구라는 박효주에게 김제동을 왜 만났는지 물었다. 이에 박효주는 손현주가 불러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 거라 밝혔다.장소연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짝사랑이라 밝혔고, 상대방이 받아들여 줬으면 한다며 자신이 너무 적극적이라 싫어하는 것 같다며 난감해 했다. 김구라는 배우가 아니라 카메라 쪽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냐 물었고 장소연은 모르겠다며 당황스러워했다.장소연은 “넌 너무 들이대”라는 소리를 듣는다 말했고 김구라는 강도를 조금 줄여보라 조언했다. 하재숙은 2년 정도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결혼을 할 거라 말했고, 남자친구가 범상치 않은 일반인이라 밝혔다.한편 이미도는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서 꿈꿔왔던 데이트를 하고 있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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