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2일 오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기존 출연자인 셰프 백종원, 개그맨 김구라, 걸그룹 EXID 솔지와 함께 가수 레이디 제인,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함께 했다.특히 이날 김영만은 "혹시 내가 긴장해서 손을 떨어도 이해해 달라. 처음 하는 것 아니냐?"며 첫 인터넷 방송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첫 종이접기를 마친 뒤 여유로운 모습으로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생방송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시절 미술용품 이야기를 꺼내며 추억에 젖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초등학생때 불어펜 불다가 혼절할 뻔 했다"라고 이야기를 꺼냈"고, 이후 '불어펜'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불어펜은 김영만 원장이 과거 광고했던 미술용품으로, 90년대생이라면 모두 알법한 추억의 아이템이다.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불어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불어펜, 너무 웃기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불어펜, 너무 좋아요"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불어펜, 재밌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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