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일본군 위안소에 강제 동원되어 일본군에 의해 성 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한·중·일 여성들의 비극적인 삶을 적나라하게 다룬 ‘마지막 위안부’가 포탈사이트 ‘다음’의 메인을 장식, 영화 예고편 및 영화 조회 랭킹 1,2위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마지막 위안부’는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2015) ‘한국영화는 지금’ 섹션을 통해 상영된 작품. 감독과 제작진이 10여년 동안 위안부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하며 조사한 실화를 바탕으로 태평양 전쟁 말엽 일본군 위안소에 강제 동원되어 일본 군에 의해 육체를 강요당하고 짓밟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비극적인 삶을 다루고 있다.‘마지막 위안부’는 포탈사이트 ‘다음’의 영화 탭 메인 장식, 전날 기준(7월 23일) 영화 카테고리 ‘영화’, ‘예고편’, ‘포토’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잊혀져서는 안 될 끔찍한 역사와 위안부들의 비극적인 삶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 8월 꼭 봐야 하는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지막 위안부’. 영화는 오는 8월, 위안부들의 비극적인 삶에 공감하며 영화 그 이상의 진실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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