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정겨운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촬영 도중 팔 골절상을 입어 하차가 불가피할 전망이다.25일 한 매체는 정겨운이 지난 20일부터 4박 5일간의 ‘진짜사나이2’ 촬영 도중 왼쪽 팔과 오른쪽 손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녹화 당시 줄리엔 강과 대련을 하고, 격파 훈련을 하던 중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왼쪽 팔 골절 부위를 접합하는 수술을 받은 정겨운은 향후 3개월간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며, 6개월 간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정겨운이 강원도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지난 23일 서울에서 재차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2’ 하차는 물론,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모든 활동을 중단하는 것을 논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진짜사나이2’ 원년 멤버로서 많은 활약을 보여줬던 그이기에 부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정겨운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겨운, ‘진짜 사나이’ 하차라니 너무 아쉽다”, “정겨운, 부디 빨리 회복하시길”, “정겨운,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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