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행정2부시장에 이제원(53ㆍ사진) 전 도시재생본부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제25회 기술고시 출신으로 1990년부터 현재까지 25년 동안 서울시에 근무하며 균형발전추진단장, 도시계획국장, 도시재생본부장 등 서울시 주요 기술직 실·국장 직위를 두루 거쳤다.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된다.
앞서 시는 지난 1일자로 행정1부시장에 류경기(54)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