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오후 메르스로 인해 침체에 빠진 서울 경제를 살리기 위해 홍대 프리마켓에 참석해 직접 내린 커피를 배달하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에는 도봉구 신창시장 치킨집에서 판매도우미를 했으며 이어 오후 4시에 홍대 문화다방 및 프리마켓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커피를 판매했다. [사진제공=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오후 메르스로 인해 침체에 빠진 서울 경제를 살리기 위해 홍대 프리마켓에 참석해 직접 내린 커피를 배달하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에는 도봉구 신창시장 치킨집에서 판매도우미를 했으며 이어 오후 4시에 홍대 문화다방 및 프리마켓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커피를 판매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