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이 아빠 강석우와 씨워킹을 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와 딸 강다은이 씨워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우는 용감하게 먼저 바다로 들어가는 딸 다은을 보고 걱정이 앞서며 “실패한 사람이 많냐”고 물었다. 이에 씨워킹 담당자는 “(실패한 사람이) 거의 없다”며 “따님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고, 이에 강석우는 용기를 얻었다. 바다 속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딸의 모습을 본 강석우는 “다은이가 생각보다 용감해졌다”며 “올 여름에 휴가를 같이 가기로 했는데 해양스포츠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바다 속에서 물고기에게 밥도 주고 사진도 찍으며 추억을 쌓은 다은은 이후 인터뷰에서 “재미있을 만큼 다 해서 다음에 여행 가서 할 기회가 있으면 또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용감하다”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저런 거 좋아하나봄”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아빠 강석우 딸 바보 맞네”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아빠 강석우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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