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한경선이 의식불명 상태다.3일 오전 한 매체는 중견배우 한경선이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의식불명 상태라고 보도했다. 한경선은 인근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돼 현재까지 치료중이지만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 하고 있을뿐더러 이번 주 토요일이 고비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BS 공채 10기로 화려하게 배우 데뷔를 한 한경선은 연예계 대표 싱글녀다. 지난해 8월 17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서도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끈 적 있다. 30년 째 혼자 살고 있는 한경선은 장식, 가구, 침실 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한경선의 집 구석구석에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한경선은 인형과 대화도 나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사람들은 늘 무슨 이야기를 하면 ‘너 그럴 줄 알았어’라고 한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인형은 늘 그 모습 그대로 날 똑같은 모습으로 봐준다”고 말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중견배우 한경선”, “한경선, 빠른 쾌유를 빈다”, “한경선 왜?”, “한경선 대박”, “한경선, 연기 참 좋았는데”, “한경선, 얼른 건강 되찾길”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경선의 곁에는 가족들과 동료 배우들이 지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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