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쿠션 화장품의 계절 여름을 맞아, 라라베시 악마쿠션이 ‘오픈마켓 파운데이션 부문 1위’를 거머쥐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악마크림의 흥행을 성공으로 이끈 라라베시가 후속작으로 선보인 제품이 바로 ‘악마쿠션’이다. 라라베시는 화장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악마’라는 키워드로 마케팅을 펼치며 출시한 제품을 모두 성공작으로 이끌었다. 여름 버전으로 출시된 악마쿠션SS는 지난 6월 15~17일 3일간 소셜커머스 3사 딜에서 4만개 제품을 매진시키며 온라인 쿠션 1위라는 자리를 실감나게 했다. 동 시간대 소셜머커스 타 브랜드 쿠션 판매량이 300개 이하인 실적을 감안하면 가히 악마쿠션의 독주를 연상케 만들었다. 악마쿠션 SS는 온라인 마켓에서 첫 런칭 후 2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명 ‘쿠션대란’을 일으켰던 주인공이다.이후, 악마쿠션SS는 6월 24일 오픈마켓에서도 파운데이션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는 쾌거를 거두었다. 유명 해외 브랜드와 국내 대형 브랜드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오픈마켓에서 악마쿠션SS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SS 버전에 앞서 올 봄 론칭한 악마쿠션 SF 또한 공식몰 3차 매진, 소셜 완판 릴레이 기록을 세우는 등 2년간 1위를 차지한 악마쿠션은 악마크림에 이은 라라베시의 효자상품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악마쿠션은 2015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악마쿠션SS는 ‘무너지지 않는 악마의 뽀송함’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케이비퍼시픽의 코스메틱브랜드 라라베시는 후덥지근한 날씨에도메이크업이무너지지않는일명‘악마의 뽀송함’을 찾기 위해 연구개발(R&D)에 투자해 왔고, 오랜 연구 끝에 파운데이션을 뛰어넘는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갖춘 악마쿠션을 개발할 수 있었다. 라라베시 악마쿠션의 여름 포뮬러 버전인 SS타입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실버라벨의 오리지널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라라베시 브랜드디렉터 진원 실장에 따르면, 커버력과 지속력을 무기로 악마쿠션은 패피(패션 피플, Fashion People)도 만족시킬 만한 매력적인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주 원료는 프랑스산 화산송이 추출물(20%). 화산송이 추출물이 피지와 유분을 적절히 흡착해 피부를 뽀송하게 유지해 주며, 24시간 톤 지속력으로 여름철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게 만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력한 커버력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악마쿠션SS의 인기는 여름이 깊어지면서 인기도 더해 갈 것으로 보인다. 포털 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케이비퍼시픽의 코스메틱브랜드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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