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배우 한경선 사망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중견배우 한경선이 끝내 사망해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뇌출혈로 의식 불명 상태였던 배우 한경선은 4일 0시 숨을 거두었다. 향년 53세.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31호에 마련됐다. 이어 살아 생전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 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살뜰하게 챙겼던 성품의 소유자, 배우 한경선 사망 소식에 동료 및 후배 배우들은 슬픔과 애도의 물결을 이어갔다. 한편, 배우 한경선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우 한경선 사망, 53세 밖에 안 됐는데 정말 안타깝다”, “배우 한경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한경선 사망, 진짜 좋은 배우였는데” 등 안타까움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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