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최근 미얀마 바간타웅 마을에서 지역 초등학교 신축 기념 개관식을 열고, 이 학교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 담긴 희망T셔츠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낡은 목조건물의 학교를 철골구조의 건물로 신축하고, 부서지기 직전의 책상과 의자를 새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