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부터 동작구청서 요양기관 15개 참여, 40명이상 채용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8일 오후 2시~5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구인ㆍ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요양업체,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재가 장기요양기관 등 지역내 15개 요양기관이 참여하며 현장면접을 통해 40명 이상의 복지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및 노무상담 등 취업코칭 서비스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에 등록하지 않은 구직자도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구청을 방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나 간병인 자격증이 없는 지원자는 관련된 교육지원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문의 (02)820-9731
민영기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 연계해 구인ㆍ구직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메르스로 인해 연기된 2015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으로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