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최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하루 15분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있는 예정화가오는 '2015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월5일 63컨벤션센터에서 예정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조직위는 예정화가 '더 건강하게! 더 아름답게!'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의 이미지에 부합되고, 건강한 다이어트 문화확산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되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예정화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다이어트가 미용뿐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일간 개최되며, 행사기간 내내 다양한 이벤트와 각종 경품추첨을 통해 올여름 더위를 날릴 시원한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세계다이어트엑스포 조직위원회 최정식 사무총장, 홍보대사 예정화, 한국스포츠문화재단 양원석 사무총장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