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삼시세끼’ 김하늘의 민낯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게스트로 여배우 김하늘이 등장해,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를 경악케 만들었다.잠자리를 가린다는 김하늘은 세끼하우스에 완전 적응, 기상도 제일 늦은 것. 이에 민낯으로 나타난 김하늘에 김광규는 화들짝 놀랐다. 김하늘도 당황하긴 마찬가지. 일찍이 기상해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세 남자에 김하늘은 부지런하다며 감탄했다.이어 김하늘은 냇가 가서 씻으라는 이서진의 짓궂은 장난에도 굴하지 않고 세수하는 것으로 화사한 민낯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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