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하예 트위터
사진 : 송하예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송하예의 신곡 ‘얼음’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송하예가 직접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송하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D-3. 굿모닝~ 오늘도 힘차게 랄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송하예는 오는 6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바, ‘D-3’이라는 표현은 컴백까지 남은 기간을 카운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공개된 사진 속 송하예는 긴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깔끔하게 묶어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거기에 체크무늬 셔츠를 걸치고 인사하듯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이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한편 이날 송하예의 소속사 측은 송하예의 새 타이틀곡 ‘얼음’의 두 가지 버전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송하예는 오는 6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아이스 썸머(ICE SUMMER)’를 발매, 약 1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송하예 ‘얼음’ 티저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음 송하예, 예쁘다”, “얼음 송하예, 콘셉트 엄청 상큼하다”, “얼음 송하예, 여름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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