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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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동엽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이 프로필 사진에 홍해삼과 전복을 해 놨다는 말에 허지웅은 상징적인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마녀사냥 MC들과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는 남자 송재림이 출연해 당혹스러운 출사표부터 자신만의 키스 에티켓까지 숨김없이 공개했다.우연히 발견한 전 남자친구의 ‘아직도 그립다’는 상태메시지가 자신에게 하는 말인지 궁금하다는 여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mc들은 다들 그린라이트를 켜면서 분명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했다.유세윤은 요즘에 이런 분들이 많을 거라며 자기만의 신호로 상태메세지를 해 놓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했고, 송재림은 서로 신경을 쓰는 것은 맞지만 연결되는 것은 거의 희박할 것 같다 전했다.허지웅 역시 이런 경우를 많이 보고 듣는다면서 숩게 연결 가능성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연결지점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했고, 성시경은 4년 동안 만났다면 평생의 파트너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물었다.신동엽은 다시 만나 좋은 결실을 맺는 방법도 간혹 있다 했고, 송재림은 서로 연락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한 후 그때 독대를 하라면서 메시지 대화는 그만 하라 조언했다. 신동엽은 상태메시지가 강렬함이 있는지 물으며 궁금해 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유세윤은 신동엽의 프로필 사진에 전복이 되어 있다 말했고 허지웅은 무슨 상징이 아니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전에 자신의 핸드폰을 쓰던 사람이 엄청난 인맥의 사람이었다며 전화가 끊임없다 했고 연애는 안 했던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송재림은 상태 메시지에 ‘ㄱㅅㅇ’이라고 써 놓은 것을 보고는 “김소은?”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초성 메시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송재림은 초성 메시지가 더 생각해보라고 일부러 남기는 것 같다 말했고 허지웅은 초성 메시지를 맞히며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유세윤은 ‘삐’ 소리가 나는 단어를 남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신동엽이 다음 사연으로 넘어가려 하자 성시경은 없다고 단정지어 말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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