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투비 육성재 트위터
사진: 비투비 육성재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비투비 육성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달아 세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프니엘과 육성재가 나란히 앉아 족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육성재는 “쁘니쁘니형이랑 타이마사지! 이따 팬 싸인회에서 봐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곧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 마사지샵으로 보이는 동일한 장소에서 육성재 홀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육성재는 약간 경직된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육성재가 소속된 7인조 그룹 비투비는 지난 29일 첫 정규앨범 ‘컴플리트(Complete)'를 발매했다. 본 앨범은 총 13트랙 구성으로, 멤버 이민혁, 정일훈, 임현식이 총 11트랙에 작사·작곡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변신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괜찮아요‘는 위로를 담은 힐링송으로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하는 곡으로 음원 성적을 순조롭게 거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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