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개봉 13일 만에 전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가 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영화 역사상 최단 기간인 개봉 13일 만에 전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자랑하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가 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단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쥬라기 월드’는 개봉 3주차에도 불구 30%의 수치로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이 같은 기록은 ‘극비수사’, ‘연평해전’, ‘소수의견’ 등 신작 영화의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쥬라기 월드’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개봉 3주차 주말을 앞두고 흥행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이 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은 ‘쥬라기 월드’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2015년 최고의 오락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쥬라기 월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싱글녀 인기검색어’와 ‘싱글남 인기검색어’에 각각 1위와 7위를 차지해 모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과시하며 지속적인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개봉 3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관객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점령한 영화 ‘쥬라기 월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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