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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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풍이 20대 때 일화를 밝혔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풍은 20대 때 ‘폐인가족’의 성공으로 월 매출 10억이었다면서 지금 생각하면 많은 직원을 두지 않아도 될 뻔했다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강의 5인 5색 여심 저격수 군단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여심 저격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유병재는 복싱 시범을 선보이면서 자신을 절대 때릴 수 없을 거라며 낮은 자세로 정신없이 움직였고 조세호는 위에서 때리면 되는 것 아니냐며 황당해했다. 유병재는 때리려고 하면 맞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조세호는 유병재를 연타로 때려 폭소케 했다.유병재는 복싱을 태권도장에서 배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태보 아주머니와 함게 동반해 운동을 배웠다 말해 폭소케 했다. 김동욱 역시 운동을 좋아했었다면서 현재 복싱을 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시범을 보였다.임원희는 고등학교를 떨어져 재수를 했었다면서 야간 고등학교까지 낙방했다 말했고, 집안에서 대학에 붙었을 때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이었다가 고등학교에 합격했을 때는 잔치 분위기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풍은 20대 때 ‘폐인가족’의 성공으로 월 매출이 10억 원이었다 말했고, 직원 20명을 뽑았는데 절반이 놀 정도로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에서야 돌아보는데 자신이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며 아쉬워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유병재의 어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유재석은 임원희에게 어록이 있는지 물었고 임원희는 일희일비 하지 말자는 신념을 갖고 산다 말하자 유재석은 ‘나는 남자다’ 녹활 때 일희일비를 많이 하지 않았냐 물어 폭소케 했다.유병재는 고등학교 때 조금만 열심히 해도 돋보이던 시절이어서 1위를 했다면서 요령 없이 암기를 했다 말했고, 짝사랑을 하면서 혼자 좋은 대학교를 가기로 결심해 결국 잠깐은 사귀었다 밝혔다.그러면서 여태까지 짝사랑한 사람은 셀 수가 없을 정도라며 한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상대방이 지능적 방법으로 거절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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