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죠스와 호남선은 별&나윤권 '안부'를 선곡해 듀엣곡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호평을 이끌어냈고, 이후 투표 결과 압도적인 표 차이로 죠스가 승리했다.이에 호남선은 솔로곡 이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호남선의 정체는 가수가 아닌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었다. 이에 연예인 판정단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특히 버벌진트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완벽한 몸매에 눈을 떼지 못했다.한편 이후 죠스의 정체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죠스 정체를 가수 테이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테이는 지난 9일 아이돌그룹 비티엘(BTL)의 쇼케이스에 초대 손님으로 나와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바 있어, 테이라는 설이 더욱더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복면가왕 죠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죠스 테이, 테이 오랜만이네" "복면가왕 죠스 테이, 맞는거 같은데" "복면가왕 죠스 테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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