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아침부터 아침까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앤디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앤디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연애에 대해 “그런 이야기가 나온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당시 앤디는 “(음악방송) 1위를 하면 허락하겠다고 했는데, 1위를 해서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MC 규현이 “(그래서인지)틴탑이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고 농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틴탑의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지난 16일과 19일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2배속 스텝' 퍼포먼스가 공개 됐다. '2배속 스텝' 퍼포먼스는 지금까지 틴탑의 퍼포먼스 중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해 틴탑의 컴백 무대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야한' 가사에도 눈길이 간다. 사랑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속 가사에는 "너는 서 있을 때 터질 듯 뒤태가 좋아 난 네 엉덩이가 좋아"라는 남자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고백이 담겨있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재미를 준다.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여자의 뒤태와 엉덩이가 강조된 장면, 그리고 여자의 뒤태보다 더 섹시한 리키의 엉덩이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속 볼거리 중 하나이다. 아침부터 아침까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아침까지, 사실일까?" "아침부터 아침까지, 공개연애 절대 하면 안 돼" "아침부터 아침까지, 아이돌이 그러면 안 되지" "아침부터 아침까지, 앤디 놀랐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