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채연이 오빠의 컴백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채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첨엔 내 얘긴 줄 몰랐는데 댓글보고 알았다는 항상 동생걱정해주는 착한 울 오빠. 나보고 슈퍼스타래. 푸히히 #남매사랑 #울컥 오빠 응원 받고 홧팅! 이제 한시간도 안 남았네 노래도 뮤비도 많이 듣고 많이 봐주세용 #안 봐도 비디오 #채연”이라는 글과 함께 오빠의 응원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채연 오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5시간도 안 남았다. 많이 걱정도 되고 떨리나봐요. 대박 안나도 되는데. 단지 존재함으로 2000년도 초반의 추억을 되새겨주면 그만인 것을. 지금 우리 너무 따분하잖아. 그쵸? 홧팅하고 기운나게 많이 응원해주세요! (나 요즘 팔불출 되었음)”이라는 글과 “D-day -2. 과거 슈퍼스타의 모습을 보고 싶다. 넌 아직 건재하고 지금도 대단하니까”라는 글을 게재하며 채연의 컴백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컴백 채연” “컴백 채연 훈훈하다” “컴백 채연 남매의 우애” “컴백 채연 멋지다” “컴백 채연 파이팅” “컴백 채연 대박나라” “컴백 채연 파이팅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26일 자정 타이틀곡 ‘안봐도 비디오’를 공개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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