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쥬니가 오랜만에 방송에 어굴을 드러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빙수야 팥빙수야'와 '킬리만자로 표범'의 준결승전이 그려졌다.빙수야 팥빙수는 힘을 빼고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했으나 킬리만자로 표범에게 밀려 탈락했다.팥빙수는 가면을 벗었다. 알고보니 팥빙수는 현쥬니였다. 현쥬니는 이날 "출산한 지 3년이 됐다. 아이는 내가 활동하는 줄 모른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노래를 다시 하고 싶은데 용기가 선뜻 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출연 이유에 대해 밝혔다.현쥬니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아이리스', '나는 전설이다', '울랄라 부부', '엔젤 아이즈', 영화 '국가대표', '반창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현쥬니는 지난 2012년 12월에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3년 7월 아들을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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