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유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혁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녹화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 여기에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밴드 '혁오'가 이름을 올려 대중의 궁금증을 더했다. 혁오는 2014년 미니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밴드다. 지난 2014년 ’20’으로 데뷔해 최근 발표된 혁오의 '와리가리'는 독특한 음색과 신선한 멜로디로 이미 음악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혁오의 앨범을 들고 인증샷을 올리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아이유는 “어후 잘한다 혁오. 와리가리”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는 지디 태양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올 여름 방송되며 올해는 '복면가왕' 콘셉트로 막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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