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일리야 벨랴코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 일리야 벨랴코프가 블레어 윌리엄스, 테라다 타쿠야, 로빈 데이아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일리야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JTBC ‘비정상회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일리야는 블레어, 타쿠야, 로빈과 함께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블레어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일리야, 그리고 근접 촬영에도 훈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로빈과 타쿠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또한 이들 모두 ‘비정상회담’ 하차가 결정된 멤버들이라 아쉬움을 자아내는 터. JTBC 측은 지난 20일 ‘비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개편을 단행하며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이들 여섯 멤버는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비정상회담’을 떠나며, 새 멤버들과의 첫 녹화가 이미 진행돼 7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비정상회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멤버교체를 대체 왜 하는 거지”, “‘비정상회담’, 다들 너무 좋은데 왜 하차 시키는 거야”, “‘비정상회담’, 일리야 타쿠야 로빈 블레어 다 보고 싶을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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