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범수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시즌2'에서는 안문숙-김범수 커플이 남해 박원숙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침대에 누운 안문숙은 하루 일과를 정리하던 중 김범수에게 "오늘 낮에 거기 갔지 않냐. 암수바위에서 보니 범수 씨가 정말 아들을 원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범수는 “아 그러냐. 그럼 이제 어떻게 할까. 우리 그냥 이렇게 누워서 잘 거냐”고 말하는가 하면, 누워있던 안문숙의 야릇한 포즈에 웃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 순가 임현식이 벌컥 문을 열고 들어와 “추우니까 옷을 두껍게 입고 자라”고 말해 안문숙 김범수를 당황케 했다. 이에 안문숙은 “또 들어오면 어쩌냐”며 문을 잠그라고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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