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병재가 손호준에 독설을 날렸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병재는 방송가에서 떠도는 루머 중 손호준이 생각 없는 애라는 말을 들었다며 손호준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최강의 5인 5색 여심 저격수 군단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여심 저격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유병재는 손호준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서 ‘멍무식’이라 말해 손호준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이렇게 생각없는 애는 처음” 이라는 말로 연타를 날렸다. 이에 유병재는 수습하느라 진땀을 뺐고 손호준은 많이 듣는 얘기라며 별 것 아닌 듯 말했다.손호준은 아는 것이 많지 않고 모르면 모른다 솔직하게 말한다 했고, 최근 유병재를 보고 자기보다 한참 위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생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 역시 유병재가 동생일 줄은 알았지만 10살이나 차이날 줄 몰랐다 말해 폭소케 했다.유병재는 소속사 yg에 들어간 이후 콘텐츠 기획 등의 일을 그대로 하고 있다면서 선망의 대상이었던 빅뱅의 소속사인 yg에서 연락이 와 좋았다더라 말했다. 유병재는 b급 정체성을 잃는다는 말에 사실이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유병재는 매니저가 생겼다면서 같이 다니던 형이 매니저라 말했고, 스케쥴 3시간 전부터 오히려 연예인보다 더 늦어 스케쥴에 늦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악동뮤지션이 타던 차를 탄다면서 차에 악동뮤지션의 스티커가 붙어 있어 속상하다 말했고 김풍은 아세톤을 추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50평대 아파트가 생겼다 말하자 다들 감탄했고 임원희는 갑작스럽게 yg가 좋다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임원희는 올해 말까지 계약기간이 남아있다며 은근슬쩍 yg에 어필을 하는 듯 했다.유병재는 식스맨에 탈락한 이후 무한도전을 본 적이 없다 말했고, 유재석과 박명수는 쿨한 척 했지만 이내 서운한 듯 했다. 이어 yg에서 어떤 계획을 짜고 일할 것인지를 기사를 통해 봤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한편 김풍은 조리법 올리는 요리 블로그를 취합하고 분석해 공통적인 조리법을 체크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응용한다며 노력으로 탄생한 비화를 알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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