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의 역술인 일화가 밝혀졌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덕화는 아내가 점집을 찾기 전날 미리 가 돈을 쥐어주며 말을 잘 해달라 부탁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 최수종이 ‘자유남편’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부터 진한 우정이야기까지 남김없이 들려줬다.최수종은 집에 낚시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서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아이들의 장난감 낚시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덕화와 이경규가 어처구니가 없는 듯 허탈해했고 최수종은 그저 장난감 낚시 얘기가 재미있는 듯 했다.하지만 이덕화는 짜증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최수종은 눈을 빛내며 이덕화에 대한 한 사건을 털어놨다. 이덕화는 “뭔데?” 라며 버럭했고 최수종은 이덕화의 부인이 점집을 갔을 정도라 말했다.그러나 이덕화가 전날 점집을 먼저 찾았었고 역술인에게 돈을 쥐어주면서 다 좋지 않지만 물만 찾아다닌다고 하면 제발 좀 놔 달라고 전해달라 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 이후에는 이덕화 부인이 낚시를 간다고 하면 다 풀어놔 줬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덕화는 정색을 하면서 30년 전 아바타 사건에 대해 밝혔고, 지금 부인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또 어떻게 하겠냐면서 큰소리를 뻥뻥쳤다. 최수종은 이덕화가 밖에서는 큰 소리쳐도 집에 들어가면 “이쁜아” 라고 설설 길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덕화는 젊을 때는 그렇게 말해도 지금까지 힘겹게 살아야겠냐면서 “이쁜아 미끼값 좀 줘야지”라 말한다 해 웃음을 자아냈고, 최수종은 하희라에게는 “하희라씨” 아들에게는 “~~씨” 라며 꼭 ‘씨’ 자를 붙여 존대를 한다 말했다.이경규는 “자기 아들인데?” 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자기 집안은 콩가루 집안 일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최수종이 이덕화 덕에 건강한 아들을 낳게 된 이유에 대해 물었고, 최수종은 아내가 유산을 했었던 아픔을 전했다.그렇게 힘겹게 아이를 가졌는데 이덕화가 월척으로만 붕어를 꼭 고아 먹여야 한다며 몇 날 며칠 백여 마리를 다려줘 결국 아들을 낳게 되었다 전했다. 이덕화는 혼자 백여 마리를 잡으려면 못 잡지만 ‘오~케이 클럽’ 회원들에게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꼭 잡으라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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