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현상과 전세난이 함께 맞물리면서 올해 상반기 서울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6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상반기 4만2598건 대비 55.11% 증가하여 2006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셈이다. 지금까지 상반기 기준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때는 지난 2006년으로 당시 거래량은 5만647건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2만8,142가구)가 올해 1월(3만6,985가구)에 비해 9,000가구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주택이 급감한 이유는 전셋값이 오르면서 내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이 미분양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건설업체들도 파격적인 가격 인하, 입주 지원 혜택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는 “주택 거래량으로 볼 때 9년 만에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으며 하반기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지만 전세난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돼 주택거래는 꾸준히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 성북구 중소형 아파트 길음역 동양파라곤이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대에 84㎡, 59㎡, 49㎡ 총 525세대 중소형 단지가 조성된 동양파라곤 조합아파트는 기본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실속형 아파트이다.
역세권, 숲세권, 학세권의 프리미엄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로 유명한 중소형 아파트 ‘길음역 동양파라곤’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을 갖추고 있어 높은 주거 만족도를 보장한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까지 100여 미터 거리에 있는 동양파라곤은 도보로 1분 거리에 있어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앞에는 다양한 버스노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종로, 광화문은 20분 안팎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내부순환로 길음램프도 가까이 있어 시내외곽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현재 우이-신설간 무인 경전철 개발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 내에는 각종 주민운동시설과 피트니스, 골프연습장이 설치될 예정이며 어린이놀이터는 아이들의 감성을 채워줄 EQ형 놀이터로 개발해 입주민의 건강한 삶을 도모했다.
단지 내 영어마을과 구립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라 교육인프라도 탁월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명문학군 영훈초, 국제중교, 개운 초중교, 성신 여중고교, 창문여고, 숭덕초교, 정독초교와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등 대학가가 근처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 길음역 동양파라곤은 교통이 편리하며 주변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환경이 뛰어나 미래가치가 높다”며 청약 경쟁률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동양건설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길음역 동양파라곤은 현재 아시아 신탁에서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분양문의: 1600-3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