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박한별과 정은우가 결별했다. 지난해 11월 연인사이로 발전했던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7개월 열애 끝에 결국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바쁜 스케줄과 주위의 시선 때문에 부담을 느꼈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밝히며 박한별과 정은우의 결별을 인정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는 출연진들과 함께 제주도를 찾아 스킨스쿠버 강습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 5월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의 제주도 데이트를 단독 공개했고, 정은우는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제주도를 찾지 못할 뻔했지만 일정이 취소되면서 연인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 제주도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안타깝다”, “박한별 정은우 왜?”, “박한별 정은우 결별,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 사람은 2살 연상연하 커플로 사랑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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