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파생상품거래 실무자를 양성하는 ‘해외파생상품’과정을 오는 8월 24일부터 개설하고,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을 통해 해외 선물시장 현황 및 주요 거래소별 특성, 해외 선물시장 상품(금융, 귀금속, 비철금속, 농축산물, 에너지)의 특성, 가격변동요인, 시장전망 분석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현업 전문가로부터 해외파생상품 투자전략 및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선물운용 및 해외영업, 내부통제 관련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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