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나라 트위터
사진 : 장나라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장나라가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를 기억해. 두근두근 잠이 안오는 밤. 항상 그렇지만 요 몇일은 더 심하게 긴장되는군요. 좋은 글에 좋은 사람들에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지켜봐주세요! 가볍게 때론 아프게 ,혹은 웃기게 또는 설레이게..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되리라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 몫 잘 해낼 수 있게 열심히 달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글로 다 할 수 없는 마음은 기도에 담겠습니다. 많은 관심 애정.. 부탁드려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역시 믿고 보는 배우","너를 기억해 장나라, 첫 방송부터 대박","너를 기억해 장나라, 서인국과 의외의 케미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차지안(장나라)과 이현(서인국)의 만남부터 그의 과거 이야기를 박진감 있게 담으며 시청률 4.7%(전국 기준, AGB 닐슨 코리아)를 기록, 기분 좋은 첫 출발을 알렸다. KBS2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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