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 헤라가 휴양지의 해변과 리조트를 모티브로 썸머 컬렉션 ‘무아르’를 한정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헤라는 ‘무아르 컬렉션’이 휴양지의 물결, 태양 빛의 반짝임을 컨셉으로 얽매였던 모든걸 버리고 태양이 가득한 해변과 리조트에서 본능에 이끌려 자유를 만끽하는 여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헤라 관계자는 “올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원 컬러 스카이 블루 섀도로 포인트 또는 색감은 거의 없지만 조약돌이 햇빛에 반사되는 듯한 광택감을 표현한 뒤, 립밤을 바른듯 촉촉하고 유리알처럼 풍부한 글로스로 표현하는 것”이라며 “특히 살짝 혈색이 도는 내추럴한 입술과 오렌지 립스틱이 강세”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