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아파트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국가산업5단지가 확정되면서 최근 구미가 주목 받고 있다.

구미는 현재 국가산업단지 1~4단지까지 산업단지의 총 면적은 2,171만7000㎡로 우리나라 최대의 내륙공업단지이다. 총 1,359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연간 총 생산액은 51조 3981억원이며, 수출은 214억 65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도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제 5단지가 2008년부터 공사에 착공하여, 2018년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제5단지는 전자˙정보기기(IT), 메카트로닉스(MT), 신소재(NT)와 전자장비제조업 등을 포괄하는 미래형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며, 올해 일본 첨단소재 1위 기업인 도레이사를 시작으로 입주에 들어간다.

총 사업규모는 약 282만평이며, 사업비 1조 8천억원으로 생산효과 16조원, 고용창출 인원만 12만명에 달할 것으로 본다. 구미는 기업확장으로 꾸준히 인구 유입이 이루어졌지만 5단지의 규모와 고용인원들로 인해 많은 인구들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문가는 전했다.

인구 유입으로 수요가 높다 보니 구미시 기존에 입주한 아파트는 전세와 매매가격 모두5000~7000만원까지 올라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모자란 공급으로 인해 구미에 가장 크게 들어오는 택지지구인 확장단지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게 된 상황이다.

확장단지 내에서도 중앙 위치에 들어오는 우미린 5차 센트럴파크가 선착순 동호 분양중이라고 한다.

우미린 센트럴 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동 규모로 전용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뒤쪽에는 대형 유통단지와 중심상업시설과도 거리가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확장단지 내에 얼마 전 분양한 구미 중흥 2차와, 우미린 3차 모두 100% 분양 마감 되었으며, 500~1500만원까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문가는 전했다.

현재 구미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일부 잔여 가구에 한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중이며, 7월말 분양마감을 예상하고 있어 서둘러 방문해야 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모델하우스에 방문객이 많이 몰려 미리 방문예약을 해야 대기시간 없이 바로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 분양 및 방문예약문의 : 1600-321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