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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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쇼미더머니4’가 이전 시즌과의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Mnet ‘쇼미더머니4’가 이번 시즌에 대해 “역대 가장 잔인하고 험난한 오디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쇼미더머니4’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4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한 것.◎ 역대 최다수 7천여 명 지원!…아이돌+유명 래퍼 등장 ‘치열한 생존 경쟁 예고’지난 1차 예선에는 역대 최다수인 7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식을 줄 모르는 힙합 열기를 입증했다. 이는 지난 시즌 지원자 수의 2배를 뛰어 넘는 수치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위너’ 송민호, ‘빅스’ 라비, ‘몬스타엑스’ 주헌 등 인기 아이돌과 피타입, ‘긱스’ 릴보이, 블랙넛, 베이식, 이노베이터 등 유명 래퍼들의 참가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더 치열해진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 인정사정없는 미션! “시즌 사상 가장 잔인하고 험난한 오디션 될 것”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시즌인 만큼, 탈락 장치와 수행 미션도 강화 된다. 그 누구에게도 특혜 없이 공평한 것은 물론, 변명의 여지도 없이 단호하게 탈락하는 경우가 늘었다는 것. 또 지원자들에게 갑작스럽게 미션을 주는 등 험난한 오디션 과정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시즌 사상 가장 잔인하고 험난한 오디션이 될 것”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번 시즌 프로듀서인 버벌진트 역시 “경쟁적인 프로그램 특성상 무대에서 가사를 잊어버린다거나 하는 실수는 용납하기 어렵다”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전한 바 있어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 시청자 열광시킬 업그레이드된 무대! ‘스케일 커졌다’ 한층 더 화려하고 웅장해진 무대 또한 이번 시즌의 차별화 포인트다. 제작진은 “무대의 규모, 특수효과, 밴드 등 전반적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오디션을 통과한 실력파 래퍼들이 펼치는 무대는 물론, 대한민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들의 공연까지 시청자들이 열광할만한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Mnet ‘쇼미더머니4’는 오는 2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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