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 16~18일(현지시간)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2015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서 2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대상과 금상, 특별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한전 경남지역본부 김두환 부장, 한전 전력연구원 김동화 부장, 한전 기술기획처 김성만 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