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메르스 현황 (JTBC)
사진: 메르스 현황 (JTBC)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주춤했던 메르스 감염 공포가 다시 확산된 가운데, 메르스 현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감염으로 인해 메르스 현황은 총 확진자 185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4일 오전 확진자 1명이 늘어 총 확진자 수가 18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 기존과 같은 33명이며, 퇴원자는 2명 증가해 총 111명으로 알려졌다. 185번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는 기존 감염자 진료 중 확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감염경위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2일과 3일에도 이 병원 간호사 2명이 각각 확진자 명단에 포함되면서 병원 내 사흘연속 의료진 감염자가 발생, 삼성병원발 메르스 공포가 재확산되고 있다. 이로쏘 현재까지 삼성서울병원 내 의사와 간호사를 포함한 의료진 감염자 수는 총 13명으로 확대됐다.이에 앞서 지난 3일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강동성심병원 의사 1명과 행정직원 1명에 대한 2차 검사는 아직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메르스 현황 서울삼성병원 의사 메르스 감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현황 서울삼성병원 의사 메르스 감염, 정말 두렵다”, “메르스 현황 서울삼성병원 의사 메르스 감염, 사상자가 안 나온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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