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5일간의 썸머’ 유상무-장도연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유상무 장도연 커플이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공개열애를 예고했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장도연과의 ‘썸’을 결정지었다. 유상무는 “공개연애 후 닫혀있던 마음 때문에 후배들한테 잘 못했는데 후배들한테 잘할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런 걸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또한 장도연은 “죄지은 것도 아니고 ‘그 선배(김지민)에게 꼭 얘기해야겠다’ 이건 아니지만 ‘선배님 나 이런 거 찍었어요’라고 내가 먼저 웃으면서 얘기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두 사람은 앞서 지난달 18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와 지난달 21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에서 키스를 해 한 차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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