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하하의 깐족이 폭발했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정준하에게 깐족거리면서 서울대 입구역에서 집합하는 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전 세계 지역을 불문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안방으로 보내는 서비스 ‘배달의 무도’와 멤버들의 세계 지식수준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왕복 항공권을 걸고 벌이는 치열한 두뇌싸움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가 방송됐다.정준하는 남아메리카, 하하는 아시아, 정형돈은 유럽으로 가게 됐다. 이번엔 하류사회 첫 번째 광희가 돌림판을 돌렸고 아시아나 유럽을 원하는 가운데 돌림판의 화살이 정확히 유럽을 가리키며 유재석과 박명수의 선택지는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유재석은 아프리카로 향하게 됐고 멤버들은 자기 일같이 기뻐해 폭소케 했고 마지막 박명수는 이판사판의 마음으로 돌림판을 돌렸지만 유럽으로 중복돼 다시 한 번 시도했다. 모두들 남극을 바라는 가운데 돌림판의 화살은 북아메리카를 가리켰다.박명수는 인상을 팍 쓰면서 미국이라는 말에 곧 얼굴이 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큰 지구본을 가리키면서 정준하는 지식 자랑을 했고 하하는 카메라가 돌고 있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정준하 주변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 앞에서는 조용하지만 무한도전에 와서는 가르치려고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정준하는 다시 한 번 유럽 고속철도에 대한 지식을 뽐냈고, 하하가 깐족거리자 정형돈은 오늘 집합일거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하하는 서울대 입구 역에서 만나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 한편 하하는 정준하에게 안기며 도토로 분했고, 정준하의 이행시에 하하는 토 나온다며 폭소케 했다. 박명수가 이행시를 이어갔다. 그러나 박명수는 알 수 없는 말로 멤버들의 비웃음을 샀고 결국 박명수는 정형돈 4대천왕에게 이행시를 넘겼다.정형돈 앞에 모든 멤버들은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댔고 정형돈은 ‘도다리는 토요일에!’라는 이행시로 멤버들을 실망케 만들었다. 하하는 sns에 이 상황을 올릴 거라며 이를 갈았고 정형돈은 “그건 안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뇌섹남?’ 에 대한 정체가 궁금한 가운데 누구나 알 수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 김제동이 도토로 이행시를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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