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비정상회담’이 1주년을 앞둔 가운데 멤버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등 6인이 하차한다. 20일 JTBC ‘비정상회담’의 김희정 PD는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등 여섯 명의 멤버가 교체된다. 지난 주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공개했다. 김희정 PD는 “방송 1주년을 맞아 멤버를 교체하고 새로운 나라의 멤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면서 “시청자들이 다른 나라의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반응이 있었고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새로운 나라의 새로운 문화를 알려야 된다고 생각, 멤버 교체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멤버들과 충분히 얘기했고 지난주 녹화하면서 같이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또한 새로운 멤버들에 대해서는 “모두 새로운 나라로 바뀐다.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멤버들의 마지막 방송은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좋아하는 멤버들 하차 하는구나”, “비정상회담, 새로 누가 들어올까”, “비정상회담, 하차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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