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리결혼했어요'에 새로운 커플로 투입된 육성재와 조이가 화제다.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참여해 첫 만남을 가졌다.조이는 첫 만남에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에 대해 말하자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삐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이어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런 조이의 모습에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육성재-조이 커플이 출연하는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우결 육성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육성재, 쑥쓰러워하는 모습 귀여워" "우결 육성재, 조이랑 잘 어울리는듯" "우결 육성재, 풋풋하다 풋풋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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