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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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mc들이 노브라에 집중했다.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mc들이 노브라에 집중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떠오르는 예능 대세인 두 남자, cool한 좀비 래퍼 슬리피와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성시경은 톡 프로필 사진을 보더니 가슴이 유독 보인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슬리피는 남자가 시계를 자랑하고 싶어 사진을 올린 거라며 예리함을 보였다. 성시경이 톡 사연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집에 막 들어가는 거냐며 놀란 듯 물었다.한편 신동엽은 ‘이것만 주면 돼?’ 라는 말에 꽂혀서 야릇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고, 곧 주인공과 연결해 사연 속 여자와 어떻게 되는 관계인지 물었다. 주인공은 여자가 옆집 사는 사람이라면서 창고에서 고양이를 구해주면서 우연찮게 친하게 됐다 전했다.성시경은 사연 몰입을 위해 그녀의 외모 묘사를 해 달라 부탁했고, 주인공이 귀엽다고 하자 허지웅은 ‘그런거 말고’ 라며 다른 말을 더 원했다. 주인공은 두 남녀가 같이 있으면 분위기가 므흣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여자가 고양이 밥을 줘야 한다며 자리를 피한다 말했고, 손까지는 잡아 봤다면서 혹시나 신호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가갔지만 역시나 고양이 밥을 줘야한다는 말을 하며 떠나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한편 주인공은 여자가 노브라로 왔다는 말에 mc들은 깜짝 놀라는 듯 했고,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신체부위가 유독 튀어나온 부분은 젖꼭지가 아니라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가슴 수술을 하게 됐는데 어느덧 다들 주인공의 가슴에 집중이 됐고 주인공은 단백질 보충제를 너무 많이 먹어 가슴이 커지게 돼 수술을 하게 됐다 전했다.허지웅은 남자 가슴 축소수술을 하는데 100명이나 누워 있다는 말에 기겁하며 되물었고 신동엽은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거라며 수습했다. 이후 주인공은 수술하고 나서 여자가 자신을 잘 챙겨줬다 하자 성시경은 얹기만 하면 되는데 뭐가 고민인 거냐 물었다.주인공은 자신이 걱정의 말을 하면 여자가 쌀쌀해진다면서 갑자기 ‘노브라’ 로 주제가 선회되어 “옛다 봐라”라는 느낌은 아니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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