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나라가 자신만의 얼굴 마사지법을 선보였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장나라가 굴욕없는 민낯을 드러내며 얼굴 마사지법을 선보였다.‘너를 기억해’ 특집에 초특급 케미 군단 5인방 장나라, 서인국,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장나라는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을 좋아해 블로그 후기 글만 믿고 스트레이트 파마 약을 샀다가 머리가 으스러질 정도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장나라 뱀파이어’설에 작년에 일을 너무 많이 해 ‘훅 갔다’며 폭소케 했다.그러나 민낯을 공개한 영상에서는 매끈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고, 팔자주름과 눈가, 눈썹 등의 마사지 팁을 전수했다. 장나라는 소요 시간이 10분 정도 걸린다며 쉽다 말했고 유재석과 박명수는 새로 태어나는 수밖에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천희는 가구를 직접 만드는 게 취미라면서 딸을 위해 만든 의자를 가지고 나와 감탄을 자아냈고, 사물함과 테이블로도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박미선이 유난히 탐내자 유재석은 빨리 가져다 놓으라며 폭소케 했다.이천희는 공유가 첫 손님이어서 싸게 만들어줬는데 이후 지인들에게서 14개 모두 재료비만 받고 만들어줬다며 더 이상 지인 장사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야간매점’에서 최원영은 과거 ‘짜치계’로 연기 생활 10년을 했는데 그날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었다며 폭소케 했고, 오늘도 역시 신경을 쓰고 나왔다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장나라는 요리는 잘 못한다면서 수줍어했고 조세호는 자기가 요리를 잘 한다며 겨우 한 살 차이임을 밝혔지만 유재석은 그게 무슨 의미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장나라의 ‘족발나라 채소공주’가 선택됐고, 각종 채소를 얼음물에 담가둔 후 물, 흑설탕, 겨자, 소금을 섞어뒀다. 족발을 쟁반에 깔고 그 위에 채소를 올린 후 소스를 뿌려 먹는 맛에 다들 맛있다며 감탄했다.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야식 이름이 욕같다면서 바꿔 불러 달라 했고, 유재석은 ‘나라족발 채소공주’로 하면 되겠다며 웃음을 자아내며 만장일치로 장나라의 ‘나라족발 채소공주’가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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