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세나가 강모가 취한 틈을 사 그의 마음을 사려고 햇다.6월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24회에서는 강모(이재황 분)이 술에 취해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입을 씰룩거리면서 좋아하는 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세나는 마침 강모에게 전화를 걸었다. 종업원이 전화를 받았고 세나가 그 장소로 달려갔다. 세나는 이번이 기회라는 듯 입을 씰룩거리며 좋아했다.세나를 본 강모는 “진송아? 송아야 내가 너 다시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알아? 미국에 있을 때에도 늘 네 생각을 했었는데. 너는 내 마음 모를 거야”라며 술주정했다.세나는 ‘또 진송아야?’라며 짜증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세나는 강민(이동하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민은 강모를 데리러 왔다. 강민은 세나에게 고마워했다. 세나는 “낮에 있었던 일이 마음에 쓰여서요. 회장님이 너무 심하셨잖아요”라며 마음에도 없는 소릴 했다.그러자 강민은 “이제 보니 강팀장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군요”라며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집에 온 홍정옥은 “내 집 같지 않고 낯설어”라고 말했다. 송아는 “인테리어 조금 바뀌어서 그런 거예요”라며 “아직 우리도 낯선 거예요?”라고 물었다.정옥은 “이럴 때 군산댁이라도 있으면 좋은데”라고 말했고 송아는 “세나 어머니가 보고싶으신 거예요? 군산댁 아줌마 돌아가셨대요”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홍정옥은 안타까워했다.홍정옥과 군산대 사이에 세나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 더욱 분명해지는 장면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