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채연이 중국 활동 일화를 공개했다. 25일 오전 10시 서울시 마포구홍대 롤링홀에서 채연의 신곡 ‘안봐도 비디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타이틀 곡 ‘안봐도 비디오’는 남자들의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과 행동을 묘사한 내용의 곡으로서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가 인상적이다.한국 활동에 비해 중국활동의 특별한 점이 있냐는 질문에 채연은 “잘 모르겠다. 처음에 중국에서 가장 크게 적응이 안된 건. 하루에 일을 하나 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의외였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중국은 이동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중국이란 나라는 장소 이동에 하루가 걸리니까 여유롭다 생각하면 여유로운데 한편으로는 그 시간이 아깝더라. 이제는 하고 싶었던 일로 대체하고 있다. 여유 아닌 여유로움이 중국활동에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채연의 신곡 ‘안봐도 비디오’는 오는 2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채연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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