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손호준이 자신의 특별한 연애법을 전했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손호준은 사귀자는 말에 퉁명스러운 여자의 반응이 나오면 먼저 사귀고 후에 알아가자는 말을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강의 5인 5색 여심 저격수 군단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여심 저격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임원희는 독기를 품은 히틀러로 분해 하춘화 노래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임원희의 얼굴이 시뻘겋다며 웃었다. 박미선은 임원희의 목소리가 매력이라 짚었고 임원희는 ‘밥 먹었어?’라는 말을 할 때도 다정하게 혹은 식용유 멘트를 날리며 스튜디오를 어느 샌가 1980년대 나이트클럽으로 만들어버렸다.손호준은 ‘사귀자’ 얘기했는데 여자들의 반응이 퉁명스러울 때가 있다 말했고, 조금 더 알아가자는 여자의 말에 일단 사귀고 알아가자는 말을 한다 했고, 김동욱은 마음에 드는 사람만 본다며 김신영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이에 김신영이 오해하는 듯 했고 mc들은 오늘 김동욱이 짐까지 놓고 빨리 집에 갈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김풍은 장뇌삼 씨 뿌리듯 모든 이성에게 잘 해준다 밝혔고 요리를 시작한 이유도 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서였다며 이제는 너무 유명세를 타 요리를 안 해주면 사람들이 욕을 할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풍은 샘킴과 유명 화장품 광고도 찍었다며 부러움을 자아냈고 이에 유병재 역시지지 않고 10개 정도를 찍었다며 감탄케 했다. 유병재는 치약광고가 들어왔는데 실제로 양치를 잘 하지 않아 황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병재는 최근 아버지에게 차를 사 드렸다 말했고, 박명수는 면도기 광고가 들어오면 수염을 깎을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유병재는 생각을 해 봐야겠다 말했고 박미선은 김흥국이 비슷한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 거절한 것을 10년 넘게 후회하고 있다 전했다.손호준은 광고를 찍은 이후 아버지에게 차를 한 대 선물했다면서 12년 된 차를 바꿔 드렸다며 흐뭇해했고, 과거 초등학교 때까지 축구 선수였다 밝혔다. 그러나 유학이나 스카웃제의는 들어오지 않았다며 고개를 저었고 아버지가 군인이어서 이사를 자주 다녔다 말하자 박명수는 아버지를 핑계로 대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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