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동아연필은 응원 캠페인과 사화공헌활동을 결합한 ‘2015+1 이온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5+1 이온프로젝트는 신청자가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등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응원하고 싶다고 신청하면, 동아연필이 신청자 중 선별해 동아 이온펜 1더즌과 포장지, 종이하트를 증정하는 프로젝트다.

이온펜과 종이하트를 증정 받은 신청자는 빨간색 종이하트에 응원 문구를 직접 써서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온펜과 하트를 선물하면 된다.

동아연필은 응원 캠페인을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온펜과 하트를 선물한 사람이 인증샷을 찍어 카페(http://cafe.naver.com/dongapen/6282) 게시판에 올리면, 인증샷을 보낸 1명 당 동아연필 5본 1세트를 세계 불우아동에게 기부한다.

동아연필 관계자는 “2015+1 이온프로젝트는 올해 초 동아연필이 실시한 ‘2015년 이온UCC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기획한 이벤트”라며 “내 주변 고마운 분들이나 사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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