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종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종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최종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날씨 좋습니다. 어제 FT 8주년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이번 주 다음 주도 시현이로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종현은 뿔테 안경을 쓰고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종현은 ‘프린스의 왕자’ 속 박시현을 연상시키는 까칠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두꺼운 뿔테에 가렸음에도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최종훈은 현재 10부작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에서 대기업 MS컴퍼니의 후계자이자 지독한 시스터 콤플렉스의 소유자 박시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프린스의 왕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로, 8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됐다.‘프린스의 왕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린스의 왕자, 드라마 생각보다 엄청 웃겨”, “프린스의 왕자, 웹툰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듯”, “프린스의 왕자, 기대 안 했는데 볼수록 빠져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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